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“양꼬치 먹자!”는 한마디에 동탄 북광장 쪽 이가네양꼬치로 달려갔어요.
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기대 듬뿍 안고 방문 😊
평일 저녁인데도 거의 만석 😮💨 — 한 두 테이블만 비어 있어서 다행히 바로 착석했답니다.
📋 메뉴판

- 대표 메뉴: 양갈비 · 양등심꼬치 · 양갈비살꼬치 · 양왕꼬치
- 사이드: 꿔바로우 · 지삼선 · 어향가지 · 볶음밥 · 온면 등
- 주류: 연태고량주·칭따오·맥주·음료까지 한 자리! 🍻
※ 가격대는 꼬치류 18,000원부터, 꿔바로우 21,000원부터. “가성비 좋다”는 말이 절로 나와요.
📝 주문 메뉴




- 양왕꼬치 – 통통하게 썰린 양고기가 꼬치 하나에 꽉 차 있어요.
- 꿔바로우 – 성인 5명이 안주 삼아 먹기 충분한 넉넉한 양!
🏠 매장 분위기
- 테이블마다 회전식 꼬치 로스트 그릴이 설치돼 있어요.
- 불판 열기 + 숯불 향이 어우러져 살짝 더운 편 - 에어컨이 켜져 있지만 여름에는 얇은 옷 추천!
- 직원분들 응대가 빠르시고 친절하십니다.
📸 우리들의 양준일씨 등장 ✨

이날도 어김없이 등장한 우리 모임의 양준일씨!
술을 따를 때마다 손끝까지 예술혼을 불태우는 그 모습에 “진짜 양준일 아냐?” 소리 절로 나와요
(진지하게 따르는데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음)
사진 속 손모양이 포인트! 직접 보면 진짜 감탄함.
맛 후기
양왕꼬치
두툼한 두께에서 ‘즙폭발’! 첫입에 육즙이 탁 터지면서 특유의 양고기 향은 은은하게만 남아요.
기름기는 적고 담백해서 양꼬치 초보 친구도 걱정 없이 클리어했습니다. 🐑✨
꿔바로우
튀김옷이 바삭+쫀득 2단 식감 콤보~ 달콤한 소스가 고기에 착 달라붙어 맥주가 자꾸 당겨요.
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적당히 먹으려고 했던 계획은 실패.. 제가 거의 다 먹은 듯합니다.
총평
- 맛: ★★★★☆ (4.5/5) – 고기 두께·육즙 진심 최고!
- 분위기: ★★★★☆ – 숯불 열기로 살짝 덥지만 회전기계 보는 재미 쏠쏠.
- 서비스: ★★★★★ – 친절 + 빠른 대응, 덕분에 편하게 먹었어요.
- 재방문의사: 200% , 동탄에서 양꼬치? 하면 무조건 이가네! 친구모임·회식 어디든 추천합니다.
2차는 단골 술집 ‘풍류’로!
헤어지기엔 너무 아쉬운 밤~ 늘 가던 단골집 **‘풍류’**로 발걸음을 옮겼어요.
편하게 앉아 마실 수 있어서 우리끼리 수다 떨기 딱 좋은 곳!
사진을 찍긴 했는데.. 왜 이렇게 찍혔을까요,, 사진에서 술 냄새 난다는 게 이런 건가
나가사끼짬뽕이 예술입니다,, 국물이 진짜 끝내줘요



📌위치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정준하의 닭도리탕 맛은? 신논현 주나도리 방문 후기 (1) | 2025.07.04 |
|---|---|
| 안국역 국밥 맛집 찾음! 든든한 한 그릇 후기 (4) | 2025.07.03 |
| 국제시장 속 멕시코 여행, 송탄 크랙타코샵 솔직후기 (6) | 2025.06.22 |
| 홍콩 분위기 가득했던 여의도 호우섬, 더현대 맛집 후기 (2) | 2025.06.18 |
| 50년 전통이 만든 진한 국물, 영등포 감자탕 맛집 일미집 (5) | 2025.06.16 |